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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여행#음식#문화

내 인생 최고로 유혹적인 뒷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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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고 50일이 지났다고 찍으러 간 스튜디오에서 찍게 된 민준이의 매혹적인 뒷태입니다.

큰 머리에 짧은 팔다리, 궁디 팡팡해주고 싶은 엉덩이까지 너무 유혹적이죠. 제가 아직까지 본 모든 뒷태 가운데 가장 숨막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촬영기사님이 찍는 가운데 똑딱이로 살짝살짝 들이대서 찍었습니다.

곰에게 습격당한 민준이지만 결코 당황하지 않습니다.


물론 포즈잡은 이런 사진도 찍었죠.

아빠... 내가 좀 살아보니까 말야, 인생 별거 없는 거 같아. 그건 그렇고 밥은 언제 줄꺼야?


생각하는 척 하는 민준입니다.


민준이가 너무 커서 옷이 다 작은 바람에 엉덩이로 기저귀가 튀어나온 건 비밀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민준이는 잘 크고 있어요. 다음에도 종종 사진이나 동영상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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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 사진이 다음뷰 포토동영상 베스트에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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