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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PC

LG전자, 새로운 UMPC 이번 CES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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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LG전자도 UMPC 시장에 참여합니다. 오늘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LG전자가 UMPC 신제품을 발표한다는 소식입니다.

I4U.com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1GB 메모리에 40GB 하드디스크, 4.8인치의 터치스크린, QWERTY 방식의 슬라이드형 키보드를 가질 것이며 무선통신 부분에서는 무선랜, 블루투스, HSDPA까지 폭넓게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 외의 해상도나 출시 일자 등의 정보는 아직 알려진 바 없습니다.

공개된 위 사진을 보면 양산품이라기 보다는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느낌인데, 실제 제품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인텔의 3세대 플랫폼인 멘로(Menlow)를 채용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UMPC 시장은 2006년부터 1세대와 2세대를 거쳐 많은 변화를 겪고 있지만 아직 판매량 측면에서는 미약한 수준입니다. 국내에는 대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그 외 중소기업인 와이브레인과 라온디지털이 UMPC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데, LG전자가 참여하게 되면 전체적인 시장과 판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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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저런컨셉은 좀 ㅡ_ㅡ;;; 키보드 치기 귀찮을 듯 한데... 그냥 UMPC의 PMP사이즈화? 나는 결국 Gaon upop과 Kohjinsa L500을 둘다 질러줘야 하나;;; LG이름값만큼 쌀거 같지는 않으니...(디자인도 디자인이고) upop이나 LU01(저제품임시이름)중에 휴대기기로 하나, 휴대노트북으로 L500 or K600 or Nano 진지하게 고려중 ㅡ_ㅡ... 문제는 두제품이상 지르면 100이 넘어간다는 거;;; ㄷㄷ

  • LG 에서 MP3 는 그래도 출시하면서 PMP 는 출시 안한다 싶더니 그냥 UMPC 쪽으로 도전할 모양이네요

    Xnote Mini 정도 될까요?

    양산형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 기대는 되네요.

    개인적으로 키보드 분리형이었으면 합니다. 예전에 HP 의 TC1100 시리즈 처럼요